제공 서비스
입사 서류, 매일의 출결, 급여, 그리고 퇴사 서류까지. 종이와 엑셀, 메신저에 흩어져 있던 일을 그래비티 하나로 이어서 처리합니다.
사장님이 PC나 휴대폰에서 직원을 등록하면, 직원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가 바로 갑니다.
계약서를 알림톡으로 보내면 직원이 휴대폰에서 읽고 서명합니다. 서명본은 자동으로 보관됩니다.
직원이 직원앱에서 필요한 서류를 찍어 올립니다. 보건증은 만료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어떤 방법이든 출퇴근 기록은 근무표와 급여 계산에 바로 반영됩니다.
출결 단말기를 새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에 있는 태블릿·포스 컴퓨터와 직원 휴대폰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쓰지 않는 태블릿에 그래비티 출결 앱을 깔면 매장 키오스크가 됩니다. 직원이 휴대폰의 출근 QR을 비추면 기록되고, 휴식·업무 복귀도 같은 화면에서 누릅니다.

지금 쓰는 포스(윈도우 컴퓨터)에 그래비티 출퇴근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화면 구석에 작은 뱃지가 생깁니다. 뱃지를 누르면 출퇴근 QR이 뜨고, 직원이 자기 휴대폰으로 찍으면 기록됩니다.
직원 휴대폰이 매장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거나 매장 근처에 있을 때만 출근 버튼이 열립니다. 장비가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확정한 근무표가 직원 휴대폰으로 갑니다. 휴무 신청과 동료와의 근무 교대도 앱에서 주고받습니다.
실제 근무시간으로 급여를 계산하고, 급여명세서를 앱으로 보내 확인 서명까지 받습니다.
직원 요청은 사장님 앱에 모이고, 승인 결과는 직원에게 알림으로 갑니다. 공지는 누가 읽었는지 확인됩니다.
직원에게 결과 알림을 보냈어요
오픈 준비부터 중간 점검, 마감 정리까지.
시간대별로 할 일을 정하고, 직원들이 끝낸 업무를 하나씩 체크할 수 있어요.
화면 예시 ·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
사직서를 알림톡으로 보내 서명받고, 퇴직금 확인서와 그동안의 서류를 한곳에 보관합니다.
직원 관리에 더해 매장 화면과 음악까지 시간에 맞춰 알아서 바뀝니다. 엔터프라이즈 플랜에 포함됩니다.
매장 TV·모니터를 메뉴판으로 쓰세요. 아침엔 모닝 세트, 점심엔 런치 할인, 저녁엔 해피아워 — 시간표만 정해 두면 배경과 문구가 저절로 바뀝니다.
오픈엔 잔잔하게, 점심엔 밝게, 저녁엔 차분하게. 시간표대로 음악이 바뀌고, 마감 시간엔 안내 방송을 글자만 적어 두면 목소리(TTS)로 읽어 줍니다.